[올치올치] 반려동물 식품 전문 기업 네슬레 퓨리나가 홈플러스와 ‘사랑나눔 기부행사’를 오는 13일부터 26일까지 약 2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랑나눔 기부행사’는 추운 겨울철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유기동물들에게 사료를 기부하는 네슬레 퓨리나의 고객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이다.

행사 기간 동안 전국 홈플러스 매장에서 맞춤 건강식 브랜드 ‘퓨리나 원’과 내추럴 펫푸드 ‘비욘드’를 비롯해 알포, 프리스키, 캣차우 등 총 5종을 30% 할인 판매하고, 판매 제품 1개 당 사료 100g을 적립해 유기동물 보호소에 기부한다.

네슬레 퓨리나 관계자는 “‘사랑나눔 기부행사’는 상대적으로 균형 잡힌 영양 공급이 부족한 유기동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시작돼, 홈플러스와는 2013년부터 현재까지 함께 해오고 있다”며 “네슬레 퓨리나는 앞으로도 유기동물은 물론, 모든 반려동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들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홈플러스 관계자는 “유기동물 문제 해결에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많은 고객분들이 홈플러스에 방문해 특별한 할인 혜택도 누리고 유기동물들을 위한 뜻깊은 캠페인에 참여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네슬레 퓨리나는 ‘반려동물의 더 나은 삶’이라는 기업 이념 아래, 서울 강동구 유기동물 입양 센터 ‘강동 리본센터’ 정기 후원, 반려견 문화교실 ‘서당개’ 운영, 겨울철 길고양이 보호를 위한 ‘모닝노크’ 캠페인 진행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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