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진, 동물권단체 케어 1호 홍보대사로 위촉

동물권단체 케어는 배우 김효진을 홍보대사 1호로 위촉했다.

보도자료_1 

 

6일 오후 5시 30분 케어 답십리 입양센터에서 배우 김효진과 소속사 임직원케어 박소연 대표가 함께한 가운데 홍보대사 위촉식이 열렸다.

 

김효진은 장수 개지옥 사건을 통해 동물권단체 케어에 관심을 갖게 됐다”며 유기견에 대한 관심이 동물과 자연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졌고 삶 속에서 동물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락 이유를 밝혔다.

 

김효진은 평소 자연과 환경동물 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연예계 대표 선행 스타미얀마아프리카 니제르 학교 짓기 프로젝트 등 꾸준히 후원을 이어왔으며 유기견과 실종견 찾기 이슈에 관심을 가지고 봉사활동 및 기부를 실천한 것으로 알려졌다또한 모피 반대 등 다양한 동물보호 활동에 적극 참여한 공로로 세계적인 동물보호단체 PETA 공로상(2012), 제 12회 환경영화제에서 환경을 사랑하는 스타에게 주는 에코프렌즈상(2015)을 수상한 바 있다. 또, 김효진은 유기견 효심이 등 반려견과 함께 생활하며 꾸준히 채식을 실천하고 있다.

 

케어 박소연 대표는 동물과 조화로운 삶을 지향하고 다양한 동물권 이슈에 정확한 목소리를 낼 줄 아는 김효진씨의 동참을 환영한다며 위기에 빠진 동물들의 호소에 귀를 열고 활발한 소통능력을 갖춘 최고의 메신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위촉식에서 김효진은 동물권의 인식개선과 동물권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케어와 함께 힘을 보탤 것을 약속했으며, 앞으로 위기의 동물들을 위한 온·오프라인 캠페인과 프로젝트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