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선, 반려동물 캐롤 '젤리 크리스마스' 30일 공개…수익금 전액 기부

가수 김완선이 오는 30일 반려인과 반려동물들을 위한 캐롤을 공개한다.

김완선 소속사 측에 따르면 신곡 ‘젤리 크리스마스’는 반려인, 반려동물들을 위한 캐롤이며 수익금 전액을 유기된 반려동물들을 위해 동물단체에 기부하기로 했다.

사진=김완선 페이스북 캡쳐

사진=김완선 페이스북 캡쳐

‘젤리 크리스마스’는 반려인과 반려동물들이 함께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을 상상하며 만든 음원이다.

특히 반려동물의 영상으로 뮤직비디오를 만들어 응모하는 콘테스트 이벤트도 진행한다.

11월 30일부터 12월 10일까지 접수가 진행되며 선발된 뮤직비디오는 편집을 통해 하나의 최종 뮤직비디오로 만들어 12월 14일 배포한다. 또한 수익금 전액을 김완선의 이름이 아닌 1등 수상자의 이름으로 기부한다.

김완선은 “큰 금액은 아닐지라도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며 “이 기회에 많은 사람들이 유기되는 반려동물들에 대한 관심을 조금이나마 가졌으면 하는 바램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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