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치올치] ‘세이브펫챌린지’에 모델,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권현빈(VIINI)이 도전했다.

‘세이브펫챌린지’는 스카이티브이(skyTV, 대표이사 윤용필)가 3년째 추진하고 있는 반려동물을 위한 기부 캠페인으로 스타들이 릴레이로 참여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시즌4에서는 러블리즈 지애, 슈퍼주니어 신동, AB6IX 이대휘, 빅톤 임세준, 정수빈이 참여하여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고양이 두 마리를 키우고 있다고 밝힌 권현빈은 “늘 한결 같아서 너무 고맙다”며 반려묘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어려운 환경에 처한 ‘미니’라는 반려동물을 위해 챌린지에 도전하게 된 권현빈은 사료 300kg 획득을 위해 미션을 수행했다.

‘10초 미션’ 다섯 가지 중에서 두 개의 미션에 실패한 권현빈은 제작진을 향해 “너무 야박하시네요”라며 미션 실패에 대한 아쉬움을 표출해 제작진을 당황케 했다는 후문이다.

본 미션에서 180kg, 개인기 보너스 미션에서 ‘걱정 말아요 그대’라는 노래를 열창해 추가로 사료 60kg을 획득한 권현빈은 “사료 240kg을 획득해서 너무 뿌듯하고 뭔가 도와줄 수 있는 게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권현빈은 “유기동물을 입양하는 걸 추천해 드리고 싶다. 강요는 못하겠지만 한번 아픔이 있는 친구가 누군가로 인해서 아픔이 없어지는 과정이 있다면 그 자체로도 의미가 깊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반려동물 입양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권현빈이 도전하는 ‘10초 미션’ 영상은 3일(금) 오후 5시 ‘세이브펫챌린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해피빈 홈페이지에 개설된 세이브펫챌린지 저금통을 통해 기부에 동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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