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치올치] 지난 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장 방해꾼 고양이’란 제목의 글이 화제가 됐다.

글 작성자는 먼저 유튜브 영상 캡쳐화면과 함께 글을 올렸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이하)

작성자는 “밖에서 지내는 길고양이들이 공장주변에 많아서 아빠가 챙겨준다고 먹을거 주고 춥다고 자리 만들어주니까 아예 자기네집처럼 지낸다고해요. 귀여운 친구들. 저는 피하면서 아빠는 잘 따르는거 보면 너무 부럽답니당ㅠㅠ”이라고 했다.

공장 작업을 방해하는 귀여운 길냥이의 행동에 네티즌들은 “너무 귀여워서 비켜달라는 말을 못할 것 같다”, “물건 나오는데가 따뜻해서 있나보네요ㅋㅋㅋ 귀여워라”, “아 저 냐옹할 때 네모난 입 모양 너무 좋은데ㅜㅜ”, “아버님 복 많이 받으실거예요. 아버님 사업 번창하시길 기도할께요”등의 댓글을 달았다.

(유튜브 영상=김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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