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가족 3마리 행복했던 시절…삼단분리 중

[올치올치]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고양이 가족 3마리의 사이 좋았던 시절을 그리워하는 집사의 글이 게재됐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이하

글 작성자는 ‘사이 좋았던 시절’이라는 제목으로 “이렇게 사이 좋았던 애들이 요즘 서열다툼 중이라 삼단분리중ㅠㅠ”이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이어 “라떼 냐옹이(엄마) 쪼꼬입니다. 그전까진 라떼가 최강이었는데 요즘 쪼꼬가 도발을 하기 시작하고, 냐옹이가 같이 편을 들더라고요. 냐옹인 라떼를 더 이뻐했는데, 애들 델꼬오면서 중성화는 시켰어요”라며 사이 좋았던 과거 사진을 올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합체된 고양이죠?ㅋ”, “모여있는거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ㅠㅜ”, “맘 아프겠다. 언능 다시 사이 좋아졌음 좋겠네요”, “집사님 맴찢중이시겠어요ㅠㅠ”등 보호자를 위로하는 댓글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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