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유업 생활건강, 반려동물 우유 시장 출사표…‘닥터케이 펫밀크' 출시

건국대학교 건국유업 생활건강(사장 이수범)이 반려동물 전용 우유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업체에 따르면  ‘프로젝트 닥터케이 펫밀크’는 원유 품질 최고 등급(세균 수 기준)의 1A원유만을 사용했고, 반려동물들의 장 건강을 위해 식이섬유와 유카추출물을 사용하였으며, 눈 건강과 영양 균형을 위해 타우린과 비타민, 미네랄 성분을 함유한 건강한 우유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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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프로젝트 닥터케이 펫밀크’(건국유업 생활건강 제공)

특히, 생후 2일부터 6개월 이전의 어린 반려동물 전용우유를 별도로 출시, 초유성분까지 첨가해 어린 반려동물의 면역력 강화에도 신경썼다.

소용량 파우치(120mL)로 포장돼 휴대와 급여가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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