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춘기 잘 넘기고 있나요?

[올치올치]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강아지들의 중2병 일명 ‘개춘기’를 겪고 있는 반려견 사연이 공감을 이끌어 내고 있다.

반려견 ‘고사리’ 보호자는 ‘우리집 강아지 아기 때랑 지금이랑 차이 너무 큼ㅜㅜ’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이하

귀여움 뿜뿜하던 시절 사진을 뒤로하며 보호자는 “근데… 이제는 나 째려본다…?”라며 개춘기 고사리 사진을 올렸다.

그러면서 “너무 진지해 보여… 그래서 너무 웃겨…ㅠㅠㅋㅋ”라고 말했다.

고사리 비포앤애프터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 너무 귀엽다ㅋㅋㅋ 애기 때도 이쁘고 커도 이뻐 고사리ㅋㅋㅋ 이름도 귀여워”, “쇼파에 누워서 표정 찡그리고 있는거 진짜 졸귀탱”, “개춘기라 째려보나봐ㅋㅋ”등의 댓글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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