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치올치] 한 온라인커뮤니티에 반려견의 개껌을 탐했던 보호자의 재미있는 글이 올라왔다.

지난 25일 글 작성자는 “개껌에서 달달한 냄새 나서 내가 먹어봤는데 강아지 삐졌음”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작성자는 “먹던거 뺏은거 아니고 내가 새거 뜯어 먹어본건데 그거 보더니 조카 짖더라… 야 내가 너한테도 하나 줬잖아 왜 그렇게 쳐다봐…”라며 삐진(?) 반려견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이하)

글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 둘다 개귀엽다…”, “조카 궁둥이와 표정과 포즈 모든것이 배신감에 쩔어있어ㅋ”등의 재미난 댓글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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