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들의 천사 조윤희, ‘볼륨을 높여요’ DJ 하차 “태교에 전념하겠다”

강아지들의 천사 조윤희가

라디오 DJ에서 하차한다.

사진=조윤희 인스타그램(이하)
사진=조윤희 인스타그램(이하)

 

25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조윤희는 ‘조윤희의 볼륨을 높여요’의

DJ 자리에서 하차하게 됐다”고 밝혔다.

태교에 전념한다는 설명이다.

 

소식이 알려지면서 조윤희의 SNS도 화제다.

그녀의 인스타그램에는 게시물이 정확히 20개.

그 중 19개는 모두 강아지들 내지는

강아지와 함께한 사진들이다.

최근 유일한 사람 사진은 결혼발표를 하고

혼인신고를 한 배우 이동건과의 꿀 떨어지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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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임신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주변을 놀라게 했다.

한편, 소문난 애견인인 조윤희는

유기견을 적극 구조하고 입양하는 등

지속적인 선행을 펼쳐왔다.